느헤미야 9:6~8

by 박순정 posted Mar 10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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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그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그와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의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매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(느 9:6-8)


하나님은 크고 위대합니다. 인생들은 그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그분이 친히 창조하신 하늘과 우주와 해와 달과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거하는 모든 것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. 창조하실 뿐 아니라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섬세하심을 통해.


또 하나님은 성실합니다. 인생들은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그분의 언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. 옛적에 아브라함을 택하여 부르신 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그와 그의 후손에게 약속의 땅을 거저 주심으로 자신의 신실하심과 의로우심을 입증하신 것을 통해.


이스라엘 백성에게 바로 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인식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.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두려움과 믿음이 자랐고, 하나님을 향해 자신들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.


그리고 그 자리에서부터 진정한 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. 하나님을 바로 알고, 자신을 알고, 그리고 그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근거해 그들이 마땅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온전히 깨닫기 시작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.